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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liosis Research Society
SRS: Scoliosis Research Society

Scoliosis Research Society

척추 기형 환자 의 최적 치료 에 전념

조기 발병 측만증

수술

현상태 척추유합술

척추 유합술은 척추의 성장을 막기 위해 수행하는 과정이다. 이것은 등쪽(뒤쪽) 또는 가슴쪽(앞쪽)을 통해 수술한다. 척추의 관절이 제거되고 이곳에 뼈 이식을 시행한다; 뼈가 붙으면서 관절이 유합되어 하나의 단단한 뼈 덩어리가 된다. 목표는 기형을 형성하는 척추의 많은 척추뼈 들을 하나로 만들어 비뚤어진 성장을 막는 것이다. 현상태 유합술은 척추를 거의 교정 없이 “있는 그대로” 융합 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때때로 척추를 펴는 것을 돕고 뼈 이식이 유합체를 형성할 동안 몸 안의 보조기로서 작용하는 기기(막대, 고리, 나사)를 고정할수 있다. 기기가 사용되지 않은 경우 주로 어린 아이는 수술 후 보조기를 착용할 필요가 있다.

현상태 유합술의 목표는 심각한 기형이 되기 전 일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예를 들면, 만약 척추 외과의가 40도 곡선을 가진 예후가 나쁜(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아이를 봤을 때, 각도가 더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제한적인 척추 유합술을 선택할 수 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척추의 각도를 교정하는 것보다 안전한 수술이다. 어린 나이에서 곡선을 교정하는 수술의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고, 척추의 성장이 계속 되기 때문에 곡선이 심해지거나 회전할 수 있다.(비틀림) 척추 유합술이 항상 모든 초기 측만증 환자에게 좋은 선택인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척추 유합술이 기본적으로 척추의 한 부분의 성장을 막기 때문에 몸이 짧아지고 또 흉곽의 성장을 제한해서 호흡 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