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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liosis Research Society
SRS: Scoliosis Research Society

Scoliosis Research Society

척추 기형 환자 의 최적 치료 에 전념

척추 분리증

Pars interarticularis
협부는 요추의 상위 관절과 하위 관절 사이의 부위이다. 협부는 대부분의 어린이에서 정상이다.
Spondylolysis

약 8세 이후에, 어떤 환자들은 이 특별한 부위의 비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을 경험하게 된다. 뼈의 유전적 취약성은 알라스카 원주민 같은 특정 인종에 대한 연구에서 알 수 있었다. 이는 특정 운동 선수나 손상에서도 볼 수 있다(체조, 역도).

뼈에 일상 생활, 스포츠, 낙상으로부터 과도한 마모, 손상이 발생하면 스트레스 반응이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동반 증상으로는 허리 통증, 경직, 슬괵근 경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X-ray로는 비정상 징후를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다. 뼈 스캔을 통해 협부의 염증을 알 수 있다. 치료는 통증을 완화하고 척추의 유연성을 보존하는데 있다. 몇 달 후 대부분의 환자는 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

Brace for stress injury/fracture

만약에 협부에 균열이나 골절이 발생하면 이를 척추 분리증이라고 부른다.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 이 뼈의 이상을 확인 할 수 있다. 치료는 증상의 심각도에 따라서 결정된다. 소염제, 물리치료, 보조기 착용, 생활 습관 교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통증이 완화된 후 일상 생활에 복귀하기 전에 체간 중심부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필라테스, 요가)은 근육의 상태 호전 및 재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There are three stages of injury to the pars interarticularis: stress reaction, fracture (spondylolysis), and slippage (spondylolisthesis).

CORE Excerci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