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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liosis Research Society
SRS: Scoliosis Research Society

Scoliosis Research Society

척추 기형 환자 의 최적 치료 에 전념

노화성 척추

골관절염과 그밖의 척추의 퇴행성 질환들

요추 추간판 탈출증

파열된, 미끄러진, 탈출된 추간판과 동의어이다. 탈출된 추간판은 대부분 20세에서 50세 사이에 발생하지만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다. 고령 환자에서는 관절염이나 신경근 압박과 연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환자는 외상과의 연관성이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하부 요통과 결과적으로 좌골 신경통으로 알려진 하지 통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추간판은 다양한 부위의 퇴행과 찢김에 의해 파열과 탈출이 발생한다. 증상이 몇 주 이상 지속된 환자들이나, 심각하거나 진행하는 하지 근력 약화나 장, 방광 기능 상실이 있는 환자들은 이상부위 파악을 위해서 MRI나 CT 검사를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증상은 대게 스스로 호전되며 활동의 제한, 비 스테로이드성 소염제, 그리고 단기 침상 안정에 호전된다. 만약 통증이 특이 심하면, 운동치료와 물리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만약 증상이 감소하면, 점진적으로 일상 활동에 복귀하는데 4주 정도 소요될 것이다. 비록 스테로이드 치료가 좌골 신경통 치료를 위해서 과거부터 사용되어왔지만 여전히 유용하다. 이들은 종종 심각한 부작용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짧은 기간만 사용해야 한다.

만약 1개월에서 3개월간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이 없을 경우나 하지 통증이나 근력 약화가 지속되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가장 흔히 하는 시술은 작은 절개를 등에 만든 후에 탈출된 추간판을 제거하는 추간판 절제술이다. 증상은 보통 극적으로 호전된다. 이러한 수술은 받은 건강한 환자는 외래 시술로 시행할 수 도 있으나 종종 마취 합병증과 수술 후 통증 조절을 위해서 하루, 이틀 정도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수술 후에 몇몇은 회복기가 필요할 수 있으나 점진적인 일상 생활 복귀가 필요하다. 일과 스포츠 활등으로 복귀하는 시간은 환자에 따라 다르고 환자를 수술한 의사와 상의 한다.